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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소외를 당하는걸까요

쓰니 |2024.04.02 17:10
조회 60 |추천 1

저는 고등학생인데요 제가 새학기를 들어오면서 아빠 일때문에 다른지역으로 오게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 제 친구들이 말을 걸어줘서좀 더 쉽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제 친구들이 다른 남자애들이나 딴친두 얘기를 할때 누군지 몰라서 초반에 많이 대화에 큰 참여를 못했었어요 그래도 나중에는 적응을해서 그것도 반응해줄 수 있는 정도로 익숙해졌어요
근데 요즘따라 무리가 무리가 아닌 것 같아요 저희 무리가 네명인데 친구 둘이는 초딩때부터 아는사이고 또 둘은 중학교 친군데 초딩땨부터 친했던 애들이 둘이서 자주 놀더라고요 저도 낄려고 많이 있고 계속 대화에 참여도 했는데.. 한명은 야자를해서 저희랑 같이 하교를 안하는데 가끔 둘이서만 하교하고 저빼고 놀아요 그래서 스토리 볼 때마다 힘들어져서 그러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제가 잘못한게 있나 싶어서 글 남겨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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