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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경찰자녀의 사고를 내지 않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03 00:17
조회 736 |추천 4

부산조폭이 경찰관을 이기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부인하니까 경찰관이 짭새가 됩니다. 저는 현실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일이 발생합니다.

부산조폭이 이 사람이 우리 경찰아빠라고 서장 사진을 보여줍니다. 딸이 죄지으로 나와서 서장아빠라고 사진을 보여줍니다.

죄 의식이 아예 없는거죠.^^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장님.^^ 조폭이 막 경찰아빠라고 사진을 보여줍니다. 수사대장은 이런 사실과 관련해서 첩보활동을 안해서 조폭이 할개를 치네요.

다시 말해서 경찰 딸이 죄를 짓는데 경찰아빠 믿고 설치는거다. 경찰 딸이 죄를 짓는데 경찰제복입은 아빠 사진을 보여준다니까요? 고위직 딸일텐데요.

그 딸은 죄를 많이 지어서 아빠가 해줄 수 있는게 없을텐데.

너네가 맞는 사실을 부정하니까 경찰관이 경찰관 역할을 안 하는게 되고 조폭이 경찰관을 넘나드는 일이 벌어지는거다.

경찰관 역할이 사라진거 같습니다.^^

다른 경무관 딸 사고를 쳤지요?

인생걸고 하는 소리가 있습니다. 저는 죽어도 단 한번도 경찰 딸에게 알고 접근한 적이 없습니다. 그 딸들이 그런 죄를 짓는데 생각보다 더 많이 사고를 칩니다.

여자가 이 정도 사고를 치는데 남자는 더 많은 사고를 치지요. 혹시 여자 비하발언이 아니라 FACT입니다.

그런데 경찰 자녀의 사고는 언론에 절대로 알려지지 않습니다. 3년 사이에 고위직 경찰 딸은 계속 사고치는데 언론에서는 단 1건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시민들 불안을 야기합니다. 왜 저는 손정민 사건이 그렇게 의문스럽죠.

부산경찰청도 이 모양 이 꼴인데...^^

부산에도 경찰청장 딸 엮였습니다. 시민들이 알렸습니다. 그 여자 경찰청장 딸이라고요. 그 시민들이 돌았나요? 경찰청장을 팔아먹게?

그래서 손정민 사건이 너무 의문스러운 겁니다. 경찰청장 아들이 사람 죽였다고 하면 언론에 대서특필나고 시민들 완전 들고 일어납니다.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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