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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어요

쓰니 |2024.04.04 11:04
조회 33 |추천 0

이 아름다운 강산이 여러 세대들에 의해서 비하되고 평가절하 되고..

이곳에서 태어나서 살아가는 저는, 가슴이 아프지만 이해가 너무 되니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이

러한 시국에 드디어 작은 희망의 불씨가 보이니..그것이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입니다.

나라를 조금이라도 바꿀 수가 있을까요? 너무 저린 마음으로 동아줄을 잡으려 합니다.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아니 이땅에 태어날 모든 아이들에게 물려줘야 할 이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땅,나라..더 이상 바뀌지 않으면 안됩니다. 지도상에서 이 나라를 못찾게 되는 날이 생기면 안됩니다. 정말 가슴이 너무 시립니다. 이 아름다운 봄날을 맘껏 느끼지 못하는 모든 분들께 호소합니다.이번 선거일날..반짝하는 희망의 줄을 잡아주십시오. 지역구는 소신껏 뽑으시고 비례대표를 뽑으실땐 각 후보들의 정책을 꼼꼼히 보시고 꼭 뽑아 주십시오!!

https://policy.nec.go.kr 이 주소를 클릭하시면 모든 정당들의 정책과 비전등이 나와있어요. 선거참여만이 이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입니다. 특히 이번 선거는 그 어느때 보다도 더 중요하단거 아실껍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기에 더 이상은 말씀드리는게 더 조잡해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제발 투표 하십시오, 이 나라에 사실꺼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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