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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검사 (24)

바다새 |2024.04.04 16:52
조회 134 |추천 0
  저의 경고장보다 재판부의 구인장을 더 무서워하고 있던 이재명 대표가 인천 계양 을 지역구 사수를 소흘히 하면서도 다른 지역구 유세에는 열을 올리고 있어서 저의 인내심도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 다시 한번 공지합니다.

  에구, 서론이 길어졌네요. 나경원 전 국회의원/동작 을 국민의힘 후보한테 ☆첫번째 경고장☆ 보냅니다. ■ 경고장 사유 : 1. 제가 전에도 공지했듯이, 경고장 보내는 것은 '엿장사 맘대로 한다'라고 했듯이 그렇게 보내는 경우도 있으니 양해바라며, 왜 나도 미워하냐고 하면서 나경원 후보가 저한테 항의한다면 그건은 경우에 어긋납니다. 2. 이 경고장은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갑 후보한테 보내는 것이 마땅하다고 사료되지만, 코너에 몰린 양문석 후보한테 경고장마저 보내는 것은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양문석 후보와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나경원 후보한테 이 경고장을 양문석 후보대신 보냅니다. 3. 어제까지 경고장을 보낸 현황을 말씀드리면, 이재명 대표는 첫번째 경고장 1개가 갔고, 한동훈 위원장한테는 두번째 경고장까지 갔으며,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한테는 첫번째 경고장 1개가 갔으므로 어제까지는 3명한테 4개의 경고장이 발부되었습니다. 그리고,지금껏 이재명 대표가 저한테서 경고장을 고작 한번밖에 받지않았다는 것은 업무착오로 그렇게 된 거 같습니다. 끝. (최대우 2024. 04. 04)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5부>
작성 : 최대우 (2021. 10. 14 원본 / 2023. 10. 19 보충설명 추가)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전자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직원(구성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경쟁사와는 다르게, 삼성전자 직원들의 태도(attitude)를 살펴보면 오너쉽(ownership, 일이나 단체 따위에 대하여 주체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가야 한다는 의식)이 매우 강하더군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판단으로는 삼성전자 임원진의 실력때문만이 아니라, 직원(구성원)들의 기업문화인 그 특유의 오너쉽(ownership) 때문에 삼성전자가 세계 초일류 기업이 될 수 있었다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교통부장관 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한 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펀글] [속보]수성새마을금고, 양문석 대출금 전액 환수 결정 - 문화일보 임정환 기자 (2024.04.03. 오후 6:58)

오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경기 안산갑) ‘편법 대출’ 의혹과 관련해 대구 수성새마을금고가 대출금을 모두 회수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양 후보가 "딸의 사업자 대출금으로 기존 대부업체 아파트 대출금 6억원, 지인등에게 빌린돈 5억 원을 갚았다"고 밝히는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한 사실을 스스로 인정한 데 따른 조치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수성새마을금고가 양 후보의 대출금을 전액 회수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수성새마을금고는 오는 4일부터 양 후보에게 대출 회수를 통보하는 등기를 보낼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수성 새마을금고에서 (양 후보가) 용도와 다르게 대출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며 대출금 회수 결정 사유를 전했다.

새마을금고 측에 따르면 납부기한은 통상 한달 가량이 주어진다. 이 기간이 지난 3개월 이상 연체할 경우 법원에 경매신청을 하게 된다.

임정환 기자(yom724@munhwa.com)



[펀글] 나경원 “이재명, 동작에서 입에 못 담을 막말…저는 높게 갈 것” - 문화일보 노기섭 기자 (2024.04.04)

4·10 총선에서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는 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 자리(동작)에 와서 나경원에게 도저히 입에 담을 수 없는 막말을 했다"고 분노하며 지역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 대표가 지난 2일 유튜브 방송에서 자신을 향해 "‘나베’ 이런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국가관이나 국가 정체성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이 많은 분"이라고 공격한 데 따른 것이다. ‘나베’는 나 후보와 일본의 고(故) 아베 신조 전 총리를 섞은 말로, 일본말로 냄비를 뜻한다.

나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표의 막말을 비판하면서 "제가 마지막 방파제이고 최후의 전선"이라고 밝혔다. 그는 "혐오, 욕설, 모욕은 날 아프게 하지 않는다"며 "대한민국 정치의 품격이 떨어질까, 그게 마음 저릴 뿐이다. 정치를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 대표에 이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동작에) 왔다"며 "나경원만 무너뜨리면 대한민국을 마음껏 휘두를 수 있다는 생각"이라고 주장했다.

나 후보는 "저는 미셸 오바마의 말로 대신 답하겠다"며 "그들이 저급하게 갈 때 나경원은 높게 가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동작을 선거엔 정작 동작이 없고, 동작과 아무 관련 없는 후보와 동작에 살지 않는 외부인만 가득하다"며 "이 거친 바람으로부터 나경원을 지켜주십시오. 실력 있고 검증된 나경원에게 동작을 맡겨달라"고 호소했다.

노기섭 기자(mac4g@munhwa.com)




(사진1 설명)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갑 후보. 연합뉴스

(사진2 설명)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에 출연한 나경원 서울 동작을 국민의힘 후보. 쿠팡플레이

(사진3~4 설명) 나경원(羅卿瑗, Na Kyung-won)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 을 국회의원 후보/대한민국 제17-20대 국회의원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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