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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친정걱정에 우는나

ㅇㅇ |2024.04.04 18:30
조회 13,161 |추천 1
저는 5달된 주부에요. 저의 친정집은 빚도 많고.문제도 많고. 끄덕 하면 싸우고 해서 뒤죽박죽 분위기에 간신히살아가려 해도 돈이 모질라서 결혼전까지 제가 보태면서 살았구 가슴이 아파서 시집오면서 모은돈 모두 드리구 결혼했습니다. 이건 잘했다생각하고 후회하지않아요.
그런데 문제는 결혼후 한 3번정도...처음엔 너무 힘들다구해서. 제가 비상금을 한 삼백오십정도 줬습니다.
그런데 한달후 또 ....생활비가 모지란다며...오십만원만 달라고 하셔서...제가 그땐 여유가 업어서 못드렸구요...그제. 또전화가 와서여..백만원만 빌려달라고...
적은돈이지만. 결혼전에두. 제가 모은돈.다 드려서 없어지고해서...시집도겨우 물건도 못사구 들어왓습니다.
그리고 저희 신랑도 능력이 ...월급이 350도 않되고..제가 알비한돈 보테서 드린다지만 부담이 마니 가요.
어떡해야 하나요....않드리긴서운하고. 신경쓰이구..자구 이렇게 되면... 저는어떡케 해야 할까요..ㅜㅜ
신랑한테 챙피해서 말도 못하고. 그냥 몰래 웁니다. 친정이 힘들게사는게 마음이 아파서..
추천수1
반대수177
베플ㅇㅇ|2024.04.04 18:31
지금이라도 이혼하고 친정 기둥으로 사세요 그러다 남편월긒까지 빼돌리겠네
베플|2024.04.04 18:53
결혼하지 말고 부모님 부양하면서 살았어야죠 지금이라도 빨리 이혼해요
베플남자ㅇㅇ|2024.04.04 21:23
이런 여자랑 사는 남자가 멍청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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