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어긴자가 법타령을 하고 있으니요.
핵사이다발언
|2024.04.04 22:32
조회 112 |추천 4
법을 완전히 어긴자가 법 타령을 하고 있으니 우습게 보지요.
자신은 법위에서 군림하고 어겨도 되고 상대방에게는 법을 지켜라고 타령을 하고 있으니 아주 우습고 가소롭게 느껴지죠.
그러니까 지나가는 사람한테 무조건 신고 하라고 하죠.
남들은 저 새끼는 진짜 법도 모르는 무법천지라고 하겠죠.
그런데 법을 어긴자가 법을 지켜라고 강요를 하고 있으니 우스운거죠.
너는 법을 어겨도 당연한 것이고 나는 법을 지켜야 하는 것인가?
그게 어느나라 법인가???
나는 서울경찰청에서 광주경찰청에서 강원경찰청에서 인천경찰청에서 부산에서 사고친 경찰관 긴급체포 했다고 피해자 조사 받으로 오라고 한 사람은 대한민국 경찰 14만명 중에서 단 한명도 없었다. 왜 없을까?
잡았으면 이런 일 없었을텐데!!!
내가 볼 때는 대전경찰청이 특별수사대를 꾸려도 경찰청 자체가 터지는 사건이라서 공정하게 수사자체가 불가능하겠다.
잡아라. 잡으면 된다. 지시내린 경찰부터 다 잡아라.
나는 내가 10년 준비한 애 사법고시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불합격 발표나면 나는 진짜 내가 대통령이 되도 불가능 한 일이라고 생각들어서 나는 진짜 겁나서 자살하겠다.
대통령이 아니라 나라가 바껴도 불가능한거다. 그러니까 애가 정신병에 걸리죠. 그래놓고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나 하라 그게 니 인생이다. 야...
경찰청 그 정도로 급했는갑다. 안에 완전히 다 터지는 일이 벌어졌는갑다. 그러니까 누가 경찰관이 범죄저질러라고 했나요?
내가봐도 저 새끼 하나 죽으면 다 끝나는 일이라고 생각했겠다.
니가 내한테 한 말 기억 안나요?
"니 왜 안 죽는데.... 니 하나 죽으면 모든게 다 끝날거 같은데...."
그래서 나는 절대로 죽으면 안되는거다. 그걸 2015년도에 이미 알았다.
경찰관이 살인사건이 났는데 팔짱끼고 웃고 있다고요? 아주 여유를 부리시던데요?!!
아 살인사건이 났는데 경찰관이 웃으면서 여유를 부렸다고요?
내가 알기로는 살인사건이 나면 경찰관 집에 못 들어간다.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왜? 살인, 강도, 마약, 음주운전 이런 소리가 다 들려온다.
그런신고가 다 들어왔는데 경찰관은 나를 안 잡았다. 왜냐구요? 아니니까. 대신 신고자는 허위신고로 전부 공무집행방해죄로 잡혀가다.
살인을 할려면 칼을 들거나 목을 졸라야 하고 강도를 할려면 집에 에 들어가서 사람을 칼로 위협해서 돈을 뺏어야 하고 마약을 할려면 마약상을 만나야 하고 음주운전을 하려면 술을 마셔야 하고 차가 있어야 하는데....
나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다. 도서관에 쳐 박혀서 공부만 하고 있었다.
아... 경찰관은 옆에서 "내가 술마시다가 대화하는 소리를 듣고 내 이러다가 진짜 죽을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분명히 했을텐데...
진짜 이러다가 진짜 완전 죽을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했을텐데요?
경찰관 얘한테 왜 시비조차 제대로 못 걸었는지 아니? 진짜 시비걸게 없어서다. 경찰관이 애 공부하는 애를 왜 시비를 걸겠니? 그래서 아무 말도 못했던거다. 아예 애가 판사처럼 살아가는 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