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친구'에 게스트로 나온 배우 신성록과 김재욱
둘은 창작 뮤지컬 '파과'에 같은 역으로 출연 중
(김재중이 AI처럼 프롬프터 그대로 읽음)
(상황 파악하고 ㅋㅋㅋㅋㅋㅋ)
(빵 터짐)
성록 : 맞아 다 그래
성록 : 다들 재친구 너무 재밌다고
얘길 너무 많이 해가지고
재욱 : 다 재밌다고 그러던데
(형님들 크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재중 : 맞아 나 그러면 그걸 해야겠다
성록 : 너무 고맙지 근데...
재중 : 아우 그 정도야 뭐
재욱 : 우리 돈 모아서 일본에다 보내줘야 되나?
(김재중이 일본에서 영화촬영 하기 전 녹화분임)
재중 : 아냐아냐 우리 거는 뭐...
재중 : (몸 배배) 아뇨 괜찮아요
재중 : 거절해야지 그걸 받아먹어?
신성록은 원래 김재중과 아는 사이였고
김재욱은 완전 초면이었는데
김재중이 친해지고 싶어 하는 게 눈에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