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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빈 감독 신작 '나인 퍼즐' 내년 디플 공개 확정

ㅇㅇ |2024.04.05 11:13
조회 5,078 |추천 3




배우 김다미와 손석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윤종빈 감독의 신작 <나인 퍼즐>이 내년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공작>, <군도:민란의 시대>,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등 웰메이드 영화로 평단과 대중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첫 시리즈 <수리남>으로 전 세계의 호평 세례와 함께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은 윤종빈 감독의 신작이다.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연출로 정평이 난 윤종빈 감독이, 작품마다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여 온 두 배우 김다미, 손석구와 만나 또 하나의 강렬한 웰메이드 작품을 탄생시킬 계획이다








김다미가 서울경찰청 과학수사과 범죄분석팀 소속으로 사건 현장에서 범인의 심리와 동기를 가장 빨리 파악해내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프로파일러 ‘이나’를 연기한다. 10년 전 삼촌이 살해당한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용의자였던 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간다. 




 



‘이나’와 함께 사건을 수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은 최고의 전성기를 보여주며 대세 배우로 자리잡은 손석구가 맡았다. 손석구가 연기하는 ‘한샘’은 집요함과 날카로움을 가진 엘리트 경찰이지만, 이해할 수 없는 사차원적인 행동으로 혼란을 안겨주는 변칙적인 인물이다.





윤종빈 감독과 김다미, 손석구의 신선한 만남으로 최고의 협업이 기대되는 <나인 퍼즐>은 디즈니+를 통해 2025년,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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