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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면 편해질까요

아앙한글 |2024.04.05 12:48
조회 7,372 |추천 8
안녕하세요저는 30대 초반 기혼 여성입니다 
최근 제자리암으로 수술을 했었어요 쉬지않고 달려와서 그런지 몸에서 잠시 쉬라고 말하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현재 4년 넘게 잘 다니고 있던 회사를 퇴사하고 몇달 쉬기로 맘먹었는데, 동료들이 너무 좋기도 하고, 다음 재취업에 대한 걱정인지, 당장의 돈 때문인지, 갈팡질팡 계속 퇴사가 망설여져요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까요  
추천수8
반대수1
베플a|2024.04.06 21:30
동료와 원만한건 좀 아깝네요
베플ㅇㅇ|2024.04.06 22:18
회사가 좋으면 운동하면서 몸관리하고 계속 다니세요.
베플ㅇㅇ|2024.04.08 12:26
잘 얘기해서 장기 휴가 (무급) 다녀 오는 건 어떨까요? 오래 다녔으니 사정 말하면 편의 봐주실 수도 있으니 얘기라도 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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