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갓 데뷔한 후배 머리 족발로 때림
전유성
무대 끝나고 후배 죽지 않을 만큼 패려고 정문 앞에서 기다린적 있음
후배가 뒷문으로 도망가서 살아남음
이홍렬
담배 피다가 후배 머리 구두로 때림
임하룡
후배 얼굴에 우유 던짐
강석
후배 뺨때림
등등
평소 매너 좋다는 사람들이 전부 후배를 때린 적 있음...
피해자는 전부 동일인
깐족에 진심인 최양락 마인드
"개그맨이라면 받아줘야 한다.
내 재치가 자기를 뛰어넘으니 손이 날아온거다.
나는 맞으면서 그렇게 생각했다.
이 형도 나보다 한 수 아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