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참 고등학교 진학에 관심이 많은 중2 학생입니다!
제가 꿈을 꾸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한번 적어봐요!
우선 제가 이 꿈의 처음 시작이라 느끼는 꿈부터 풀어볼게요
작년 여름 끝시즌? 가을?쯤에 어떤 꿈을 하나 꾸었어요
(시작이라 예상되는 꿈의 내용)
제가 뭘 버리려고열었는지 아니면 나가려고 열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문을 열었는데 웬 무섭게 생긴 여자가 3층에서 4층 올라오려는 계단에서(저희 집은 빌라입니다) 저희 집을 보고있는거에요 그 여자를보자마자 “ 아 저년이 우리 집에 들어오면 뭔 일이있을거같다 ” 라는 생각과 동시에 문을 닫으려했는데 그 여자가 훅 제 눈앞으로 오자마자 꿈에서 깼는데 누가 초인종을 누르는거에요 그래서 쳐다봤어요 근데 뭔가 문을 열면 안될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같이 있던 엄마한테 문을 열지말라고 말하려는 동시에 엄마가 문을 열었어요 그리고 전 놀래서 바로 문을 닫으려 신발장으로 갔는데 또 그 여자가 훅 다가와있었어요 그리고 진짜 꿈에서 깨서 기분 나빠하고있다가 물을 마시고 다시 잤어요.
다시 잠들었는데 그 꿈을 또 꾸게된거죠 근데 이번엔 뭔가 이어지는거같이 동생이랑있었어요 동생도 똑같이 문을 열었고 또 닫으려는 동시에 그 여자가 다가왔어요 그리고 그 꿈을 안꾸고 살았는데요 이번년도 2월 후반? 3월초 쯤에 비슷한 꿈을 꾸고 그 후부터 불안해서 이중으로 잠궈놓고 자거든요..
(여기부턴 제가 말한 이상한 꿈)
꿈의 시작은 우선 웬 이상한 아저씨가 집 문을 똑똑 두르렸어요
저는 자연스럽게 문을 열었고 열고니서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고 바로 문을 닫았는데 이게 도어락이 잠기려면 시간이 걸리잖아요? 전 그걸 알고 있는 힘껏 문고리를 잡고 안열리게 버텼어요 근데 제가 성인남자를 어떻게 이기겠어요 문은 조금씩 열렸고 전 힘껏 문을 닫으려 애쓰며 문고리를 아예 잠구려고 노력했어요 자꾸 잠구려할때마다 문이 열리는 문 때문에 지칠쯤에 항상 꿈에서 깼는데 이게 2주 가까이 꾸면서 계속 문을 닫으려 애썼어요 그러다가 그때도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고 엄마한태 말을 했는데 엄마는 ” 니가 못미덥나보지 “,”불안한가보지“ 이러고 말아버리는 엄마에 진짜 그런건가하고 일주일 정도 그 꿈을 더 꾸다가 지금은 안꾸는데 갑자기 떠올라서 적어보았습니다 정말 엄마의 말이 맞는걸까요? 아니면 무슨 이유가있는건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저희 집 구조랑 제가 봤던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