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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검사 (25)

바다새 |2024.04.05 20:40
조회 97 |추천 0
1592년 임진왜란 당시에 조선수군의 주력함정이었던판옥선에 약 125명이 승선했다고 가정해보면이순신 장군은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있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긴 상소문을 조선 선조대왕한테 올린 것을두고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저는 도저히 이해가안되더군요. 일단은 12라는 숫자가 들어있으므로 이 12척의 배가있다는 상소문은 서술형으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 전략이 담긴작전계획서를 의미한다라는 것까지는 저도 약 10년전에파악을 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작전계획서가 맞긴 맞는데요.왜 12라는 숫자를 적용했느냐라는 점이지요. 제가 만약에이순신이었다면 현대의 해병대에 거의 가까운 그래서 육지나 선상에서해병대처럼 육박전도 가능한 그런 조선수군이 125명 X 판옥선 12척 = 1,500명이 나오므로 12척이 아닌 '신에게는 아직 (육지전에서 육박전도가능한 해병대와 같은 그런) 조선수군 1,500명이 (전하의 어명만기다리고)있습니다' 라고 상소문에 적었을 겁니다.그런데 이순신은 무엇때문에 1500이라는 숫자대신 12라는 매우 작은 숫자를선택했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더군요. 저는 이 12라는 숫자와10년동안 씨름을 한 결과 2~3일 전에 분석을 끝냈습니다.제가 비록 자칭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지만 저의 전략적 수준은 결코낮지않았는데 그런 제가 이순신의 12 숫자 주장의 비밀을 분석하는데10년이나 걸렸으므로 저의 전략적 수준이 너무 낮아서 그렇게 많은 시간이걸린 것인지, 그것이 아니면 이순신 장군의 전략적 수준이 너무높아서 그런것인지 저는 가늠이 안되네요.아무튼 제가 10년 동안 씨름하면서 분석한 결과 '신에게는 아직 12척의배가있습니다' 라는 내용이 담긴 이순신 장군의 상소문은 작전계획서가 아닌(전역하고 집에 가서 민병대를 지휘하여 적을 섬멸하고 싶다는 뜻의) 전역원으로 분석되었으며, 그 전역원에는 3개의 초고난이도의 문제를의도적으로 담았다라는 분석결과 입니다. 1~2번 문제는 이순신이 자기자신한테 보내는 문제였으나 이순신이 그 상소문을 작성할 당시만해도그 1~2번 문제를 완벽하게 풀지못하고 90% 정도밖에 못 풀어서 그전역원(상소문)에 의도적을로 담았던 것이고, 3번 문제는 "이 상소문은 작전계획서가 아닌 전역원인데 조정대신들은 이 상소문을 전역원으로 분석하지못하고 작전계획서로 분석할 것이다 바보들아"라는 뜻으로 3번 문제를의도적으로 담은 거라는 분석결과 입니다. (최대우 2024. 04. 05)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사진1 설명) 한일가왕전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사진2~3 설명) 나경원(羅卿瑗, Na Kyung-won)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 을 국회의원 후보/대한민국 제17-20대 국회의원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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