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가해를 해놓고 피해자라고 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06 00:48
조회 1,443 |추천 5
나는 특히 여자들이 무고행위를 왜 하는지 몰랐다.
여자라면 보호본능도 있어서 남성보다는 더 현명한 선택을 하게 되는게 맞지요. 다시 말하면 여자는 허튼 짓 안 할려고 한다.
그러나 이유를 알았다.
자신이 몰래 바람을 피워놓고 남자친구한테 들키니까 이 남자가 성폭행을 했다고 고소를 해버리는 기사가 종종 납니다.
나는 이게 이유를 몰랐는데 구렁텅이로 내몰리고 계속 뭐라하게 되니까 압박을 받으니까 고소를 하러 가더군요
이게 바로 성폭행 무고사건이죠.^^
모자는 왼전히 쓰고 마스크를 써서 아예 누군지도 모르게 한 년아. 아빠 경찰믿고 설치지 말거래이.^^
그 관할 완전 초토화 시켜놨다. 니가!!!
1/150만명 중의 행동을 했단다.
니 같은 행위를 하는 사람은 너가 엮을려다가 피할려고 하는데 여기서 사고가 터지는거란다. 하지만 너는 안되는 변명을 쓰는거지.
그러면 물어보면 대답을 못하고 막히는 거란다.^^ 이 상황이 너무 재밌단다.^^
나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본거 같았다. 모자 다 벗고 마스크 벗고 "오빠 저에요."라고 나타나는 그런 장면 있지?
왜 학교에서 왕따 당하는지 잘 생각해보려구나.^^
너의 그 불장난이 엄청난 위력을 가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을거다. 무섭지? 그 따가운 눈총이? 너가 감당하기로는 너무 힘들거란다. 그게 사회적 매장이란다.
아빠 믿고 설치지 말거라.^^ 경찰관은 범죄자를 잡는 곳이지 범조자를 풀어줄때는 경찰관이 잘못했을 때만 풀어주는거란다.
하나 알려줄까? 너 그 사람들한테 변명됐지? 걔내들 누구게? 그거 알았으면 됐는데.^^
아마 그거 알면 배신감에 치밀어 오른다.^^ 내가 상대방피해자가 집행유예가 나오고 중간책은 징역 5년씩 나오는 애 한테 조사 받게 되고 형사한테 고개숙여야 하는 그 기분이다. 진짜 억울해 죽는다.
오직했으면 내가 니 년을 신고하라고 했겠니.^^
그렇게 여유가 없는 사람이 갑자기 나를 위해주는 여유가 생기니?
그게 짜고 치고 걸린거다. 니가 그 상황을 이용해 먹으려다가 들킨게 입증된거다.^^
알.고.짜.고.경.찰.아.빠.믿.고.설.친.거.라.는.거.지.
헤헤.^^ 너는 나랑 아무런 일이 없었지만 짜고쳤기 때문에 사회적 매장을 당하는거란다.
잘했다고 너한테 박수쳐주니?^^
너네 학과애들 다 나와야 한다니까 왜 "__ _됐다."는 표정을 짓니. 그 말을 믿었니???
니처럼 복장하고 다니는 애 보면 "바로 그 년이 그랬는데.."라고 자동반사적으로 반응이 온단다.^^
그 복장을 일부로 테스트 하고 나온 사람을 알아보고 가르키면 바로 얼굴 홍당무 된단다. 자기도 양심에 찔렸는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