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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또리 버논 소희

ㅇㅇ |2024.04.07 02:32
조회 243 |추천 0

캐럿이고 브리즈들과 싸우고 싶은 마음 전혀 없음.
진짜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우리는 소희의 별명이 또리인줄 몰랐고 또 소희가 중학교 때부터 사용했던 별명인줄도 몰랐음.
버논도 데뷔 초때랑 메로나 (연습생) 때도 한솔이 한또리 이렇게 불려서 “또리” 라는 단어들이 몽글몽글 하고 귀여워서 물론 나도 많이 썼음. 실트 타니까 쓴게 아니라 예전부터 또리를 알고 있었음.
근데 소희 실트 타고 나서 버논이도 또리니까 처음에는 그냥 겹쳐서 신기하고 놀랐음
근데 생각 해보니까 또리 라는 별명이 흔하지도 않잖아
ㅇㅅ ㅊㅇ 님 강아지?였나 걔도 또리였던거 알고
그렇다 해도 막 깜냥이, 댕댕이, 토낑이 등등 이런 흔한 별명도 아니고 되게 인상적인? 별명임. 막 홍길동 같은 아주 드문 이름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연예계에서 이런 별명 가진 연예인들 5명 많으면 10몇명 정도 될거라 예상됨.
또리가 흔하지도 않은데 막 엄청 희귀하고 한글자 한글자 뜻이 있는것도 아닌데 그렇게까지 싸울일인가..싶음

물론 나도 또이 엄청 좋아함! 근데 두어명 별명 겹친다고 피곤하게 싸울일이 있니..
가치관이 아예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안되겠지
그냥 각자 세계관에서 각자 별명 만들어서 알아서 살자..
요즘 캐럿들도 세봉 자잘한 논란뜨고 그래서 힘들어요
싸우지 맙시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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