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필요했던 것은 무엇인지 생각한다.
어린 시절 힘든 상황 속에서
당신이 선택지가 하나밖에 없었던 그때,
당신에게 정말 필요했던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지금, 그때충족되지 못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보자.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도,
당신만의 안전한 공간이 될 수도,
당신을 지지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일 수도 있다.
어린 당신에게 필요했던 것을
이제 어른이 된 당신이 능동적으로 만들어 보자.
그렇게 하나씩,
그리고 천천히 당신의 과거에서 자유로워지자.
그때 그들은 그럴 수밖에 없었음을 수용하자.
그리고 그 속에서 당신도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었음을 수용해보자.
그리고 당신에게,
지금의 당신은 다르다고 위로의 말을 건네보자.
만약 당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면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당신에게
무슨 말을 하겠는가?
그 말을 스스로에게 해주자.
과거가 만족하지 못했다면 ,
삶의 격을 높이는 내면 변화 심리학 [양수인간]-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