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쓴이 20대 중반
0개국어 양해 부탁
나 대형카페 직원임
지방 네임드 있는 카페임
근데 팀장이 대기업 출신에 40대후반 꼰대
항상 혼나는데
내가 들어올때부터 기강? 이라고 해야하나
누르는? 느낌이 있어 기 죽었음 ㅠ
근데 앞존법 등 이해 안되는 문화? 라고 해야하나 ㅠ
진짜 여기서 처음 듣고 이걸로 혼나고
그냥 매일 혼나니깐 오히러 긴장되서
실수 할일도 아닌데 계속 실수해서
눈에 띔 ㅠ
쓸대 없는 걸로 혼나고
항상 너같은데 널렸다고 말하니
그걸로 상처받음 ㅠ
항상 결론은
내가 일머리가 없다고
눈치 챙기라는데
내입장에선 너무 억울해서
ㅠ 돌아버릴꺼같아
팀장 과장 성격 스타일 걍 반대이고
유도리 있게 하라고 하면
걍 규칙에 맞게 하라고 하고
걍 내가 눈치가 없나봐
미치겠어 ㅠ
자괴감 든다
일머리 잇는게 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