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20대후반인 남자입니다. 저는 중학교다닐때부터 엇나가서 사고도치고
부모님속도 여러번 썩혓는데요, 그중하나가 부모님 금목걸이,반지를 몰래팔고
그돈으로 어린나이에 흥청망청쓰는걸 즐겼습니다. 처음엔 작은반지부터시작해서
점점대담해지더니, 큰돈이될만한 예물을 팔고 몇일뒤에 걸려서 가출을 했습니다.
처음엔 가진돈이많아 방을구해서 알바를시작하면서 독립해서살아야겠다 생각을했지만
가출한중학생을 줄방도, 일을시켜줄곳도 없다보니 점점 줄어드는돈과, 친누나와 친구들이
저를잡겠다고 제친구들 수소문한다는소식, 제가있다는곳을알고 갑자기 기습하다보니
도망자생활에 힘들어져서 어린나이에 자살을해야겠다생각이들었습니다.
가진돈도없어서 아파트옥상에서 노숙을하던도중 난간에 매듭을만들고 목을매달았는데
뒤통수부분에 공간이남아 의식이끊기면서 옥상바닥으로 떨어져서 잠시 기절을했습니다.
기절했다가 비몽사몽 정신이들때쯤에 제귀에 속닥속닥속닥속닥속닥속닥속닥속닥속닥속닥
수근수근대는소리가 눈을 감고잇었지만 제주위를 둘러싸고 속닥거리는거처럼 들렸고
갑자기 속닥거리는소리가 스으으슈우욱하면서 제귀에 귓속말하듯이 할아버지,젊은여자,
어린아이 등 여러명의목소리로 죽엇나?죽엇나?죽엇나?죽엇나?죽엇나?죽엇나?죽엇나?
라고속삭이길래 너무무서워서 오로지 지상 1층으로내려가야겟다라는마음으로 절뚝이며
옥상에서 1층까지 단숨에내려왔습니다. 결국 너무겁에질려 바로집에들어가서 엄청혼이났지만
아직까지도 그속삭이던상황,소리 너무나도 정확하게기억에남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