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든 연인이든 바라는거 없이 계속 잘해주면 진심이 나옵니다. 잘해주는걸 고맙게 여기고 상대도 잘해주려고 하면 그게 그 사람 진심인거고, 잘해줬는데도 고마워하지도 않고 당연하게 여기고 그러면 그게 그 사람 진심이에요.
베플ㅇㅇ|2024.04.11 17:52
사람이랑 지내다 보면 그 사람의 진심이 튀어나오는 순간들이 있어요. 그걸 인생짬바╋눈치로 캐치하는거지 독심술사도 아니고 상대의 마음을 훤히 읽어낼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다만 너무 오바해서 확대해석하지도 말아야 하고 너무 무디게 못 알아채도 안 되는거라 인간관계가 어려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