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중학교 내리 학폭하던 애가
대형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인스타를 보니 사랑을 베풀고 살아여한다는 느낌의 글들을 적으며
과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더라고요
팔로워수도 적지 않고요
초등학생때부터 애들을 때리고다니고
담배피고 ..초딩때 일이라 거의 20년이 되가는데도
아직도 학교 후문으로 끌려가서 맞은게 생생한데
20년이 지났으니 이렇게 힘들고 억울해하는게 쪼잔한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연예인들 학폭 이슈도 많은데 그런 애들은 스스로 사과할
생각도 안들까요? 솔직히 먼저 사과만 해준다면 그동안 쌓인 마음이 풀릴거같아요 ..
가해자는 생각도 안난다던데 저한테 한 건 생각이 안날수도
있겠네요
선배들한테 돈줘야한다고 애들 돈 걷어가고..심부름도 엄청
시켰어요
저는 그 선배들이랑 아는 사이도 아니고 걔랑 친한것도
아니였는데요.. 저 말고도 당한 애들이 많았어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여자애들 때리고 다니고
결국 강전까지 갔었는데
강전까지 간 기록이 있는데도 승무원하는데는
문제가 없나보네요
솔직히 본인은 알거에요
현재 학폭배우로 이슈되고 있는 분도
기억안난다,절대아니다, 왜곡된 사실도 있다 하지만
아뇨...피해자들은 정확히 기억해요
가해자처럼 잊고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제 30넘는 나이가 됐는데도 동네에서 그 친구들
마주칠까봐 무섭고 마주치면 피하게되는데
이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