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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에 피임안하고 징징거리는사람들

ㅇㅇ |2024.04.11 14:20
조회 143,856 |추천 732
지들이 피임안해놓고 둘째 셋째가 덜컥 생겼네 갑자기 생겼네 이런말은 왜하는거지
터울이 작아서 키울 자신이없대;; 그럼 피임을 잘하든가
특히 우연히 생겼다 ㅇㅈㄹ 애가 우연히 생기는건 어케 생기는거임ㅋㅋㅋ
애도 있는 성인들이.. 한심하다 진짜
추천수732
반대수39
베플ㅇㅇ|2024.04.11 16:19
ㄹㅇ 축복이찾아왔어요 갑자기 생겼어요~ㅇㅈㄹ하는거 어이없음 니들이 소환술을 하셨잖아요
베플ㅇㅇ|2024.04.12 01:26
임신을 계획해서 해야한다는 생각에 쓰니 뇌절했나봄. 임신은 계획해서 하기도하지만, 자연스럽게 배란일이 늦어지거나 부부사이에 술 한잔하고 뜨거워져서 하다가 누락되거나하기도하는거임.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애가 생기면 당황스럽다고 하는거고ㅋㅋ엄마면 무조건 좋아하고 언제든 준비되있어야함? 사람마다 성향마다 성격마다 처한 상황마다 다 다른법이지. 여성의 감정과 생각을 니가 기준하나로 후려치고 지랄인지 모르겠음. 혐오 못해서 뒤진애비뒀나.
베플남자허경영|2024.04.11 14:22
노산으로 애 안들어서고 습관성 유산,기형있는 여자들이 수두룩해서 자기 임신잘된다고 기싸움 거는거에요
찬반ㅇㅇ|2024.04.12 01:35 전체보기
여러가지 이유겠지만 그냥 겸손의 말일수도 있고, 콘돔 꼈는데도 임신되서 둘째 낳은 케이스도 있구요. 전 피임하다가 둘째 계획 있어서 생기면 낳자라고 피임 안했는데 곧바로 생겼어요. 근데 남들한텐 갑자기 생겼다고 뭔가 겸손?의 말을 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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