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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과'에 이어 '금수박' 조짐…올 여름 수박 '한쪽'도 못 먹겠네

ㅇㅇ |2024.04.12 00:06
조회 49 |추천 0



사진 제공=부여군

[서울경제]

일조량 부족으로 생산에 차질이 생기면서 부여의 수박 재배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

11일 부여군에 따르면 지난 겨울 일조량 부족에 따른 수정 장애와 생육 부진으로 저과중 수박 생산과 출하 지연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출하 시기도 4월 중순에서 하순으로 지연돼 물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2656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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