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폰지사기(피해금액 50억)
쓰니
|2024.04.12 22:01
조회 503 |추천 0
인천에 위치해있는 음식점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사기친 피해 사건입니다
업장에 같이 일하면서 한명 한명 친하게 잘냈으며
본인은 항상 남편에게 사랑받고 부족함 없이 산다고 자랑을 하면서 직원들에게 최고급 간식 ,커피등을 지속적으로 사줬습니다 그렇게 직장에 적응을 하면서 한명씩 연락을 시작하여
사기친 내용입니다
2020년도 7월 입사 -2024년 2월28일 퇴사
1.선박 운영
냉동창고 및 선박 운영 하는 지인이 있다고 하면서부터 투자를 같이 하자고 연락했다 (이자 10%이상)
2.사채 운영
부모님께서 소래포구 일수를 하시고 계시다가 돌아가신후
언니가 물려받아 진행중이라고 했다 한명 한명에게
돈을 입금하면 5-10일 동안 쓰고 이자를 10%이상 보내줬다
예) 1000만원 입금 이자 100만원 을 받아 돈을 벌었다
그렇게 환심을 사서 안전하다 걱정없다 주장을 했다
3.cj 식자재 투자
본인 이모부께서 운영을 하고계시니 투자를 하라고 하면서
1000만원투자하면 200만원 이자를 준다고 주장 했다
이러한 식으로 내용을 만들어 사람들을 모았습니다
지인들에게 투자 받은 돈으로 돌려막기를 하면서
본인의 일상을 즐겼으며 직원들에게 환심을사려 사준 간식들이
전부 직원들에게 투자받은돈으로 지급한것이었습니다
3년동안 지속적으로 사기를 친 피해 금액이 50억정도 되며
돈을 갚지못할 시점이 되자 서서히 몸이 안좋아
가게를 잠시 쉰다고 휴가를 내어 몇주 안되서 퇴사를 했다
그이후 직원들이 이자가 몇달,몇주째 들어오지않아
답답한마음에 대표에게 상담을 하게되었고
대표가 이상함을 감지해 모든 직원을 수소문하여 알고보니
20명 직원중 15명은 서로 모르게 그여자에게 투자를 하고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이사람 저사람에게 이간질을 시키며
관계를 멀어지게하여 적으로 만들어 대화를 차단시켰습니다
사기 사실을 알게된 직원 세명이 그여자 집을 찾아가 사실을
묻고자 했으나 여자는 없었고 남편과 자식만 남아있었습니다 남편에게 모든 사실을 이야기하고 들은 내용입니다
남편 주장내용
-15년전 사기쳐서 이혼후 아기가 2살때 3-4년 수감을 하고 왔으며 혼인신고를 하지않고 다시 동거를 시작했고
음식점 입사후 열심히 사는줄 알고믿고 살았다고 주장 했습니다
이말또한 신빙성이 없어 믿을수없습니다
현재 이 여자는 퇴사한사람 및 다른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은근히 접근해 돈을 편취하고 있습니다
하루아침에 수십명의 인생을 풍비박산 내어버린
이여자를 꼭 처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