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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을 펼치면 무조건 처벌해야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12 23:42
조회 259 |추천 2

너는 그 작전을 펼치지만 너가 그 작전을 한번 펼치고 엮이면 100%교도소 간다. 99%도 아니고 100%다.

왜냐면 부산 경찰관은 무한 희생을 강요했다. 애 정신병 만들어 놓고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하는데 그것까지 망쳐놓고 하소연하게 만들게 한거다.

그런데 부산경찰청장은 관용차를 타고다니니까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는가보데요? 그게 한 지역에서 동일한 신고가 130통이나 들어온 이유다.

그가 유일한 외식은 바로 돼지국밥 한 그릇이다.

옆에서 경찰관이 같이 돼지국밥을 먹길래 한소리 했다. 너는 언제든지 마음먹으면 먹을 수 있는 돼지국밥인데 나는 큰 맘 먹고 한번 먹는게 돼지국밥이다. 라고 하니까 서러운 눈물을 흘린다.

부산 경찰아저씨. 니가 그렇게 강요를 하고 싶으면 니부터 그렇게 살고 보고 이렇게 하면 안되겠다 싶으면 안하지요.

돼지국밥 먹는 것도 불만이세요?!!

니부터 그렇게 살고 해보세요. 그것도 안되서 밖에서는 사람들끼리 우루루 몰려다녀서 조롱하고 다니고 집에서는 뇌해킹을 하세요?

내가 경찰청장 딸이 죽었다고 하는 소리가 그냥 하는 소리는 아니닌거 같다. 경찰청장 딸이 죽든 경찰청장 치안정감이 죽든 이 둘 둘 중에 한 사람은 분명히 죽었다.

왜냐고요? 니는 그렇게 안 살았기 때문이다.

나는 부산시청 주위를 4kM를 걸어다니면서 버스비 아낄려고 그 주위 상점 다 초토화시켰다. 그러니까 세상에 다 알려지죠.

그런데 마약, 살인, 강도, 강간, 음주운전 온갖 최악의 5대범죄 강력범죄 범으로 만들어 놓으세요?

너는 아주 죽을려고 작정을 했구나^^

부산여경들 잘 들으세요. 너는 내처럼 살면 생리대하나도 제대로 못 사고 1+1상품에 즐거워서 환장을 해야 하고 남들이 다내는 은행 수수료 500원에도 덜덜 떨어야 한다. 그리고 부산 여경들 잘 들어. 너 하나 알려주는데.. 결혼식 참석 절대 못간다. 왜냐면 축의금 낼 돈이 아예 없거든. 병원가는데도 덜덜 떨어야 한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자. 너는 그렇게 살고 있다는 사실은 알았니? 모르고 공격했니? 그러니까 너네가 이 사연이 알려지기 시작하니까 애를 완전 못살게 만들어놓고 시민들하고도 같이 욕을 하게 만들게 한거다.

그런데도 끄덕도 안하지요? 그러니까 너네 사고친 경찰딸이 매장당하고 아예 쳐다도 안 보는거다.

성격이 윤형님 전직 검찰총장보다 더 하지요?

니가 그렇게 10년 준비한 변호사 5회시험을 한 방에 다 떨어트리고 대통령도 어떻게 불가능한 상황이고 헌법재판소에 심판청구를 해도 계속 합헌이라고 나오는 상황이다.

그래서 그렇게 강단 있는 청년이 이 상황이 도저히 납득이 안되서 세상에 그렇게라도 알리려고 한거다.

그런데 그 경무관 딸 총경 딸 죄지었다고 눈 돌아서 또 미친 짓하고 지하철에 신고 수십통 들어오게 하고 그런 모습이 안타깝다.

그러길래.... 왜 무한 희생만 강요했니.^^

아무 것도 모른다고 함부로 하다가 부산여경들 범죄저지른거 다 알려졌지요? 그러니까 완전 개작살이 나는거다.

너가 작전을 펼치면 무조건 징역 20년 이상 나오는 이유였다.

왜 끄덕도 안한지 아니? 추기경 같은 마음씨를 가진 사람이 경찰관의 심각한 태도와 수사행태에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했거든.

선생님들로부터 무한 사랑을 받고 총망한 미래를 살 수 있는 사람인데.

그런 애가 "아.. 경찰관들 원래 이렇나? 10년 면접 한방에 다 끝내 놓고 들어가버리네. 아... 그래? 그러면 나는 교도소 가도 좋으니까 이렇게 해서라도 세상에 다 알려야겠다."

니 같으면 대학에서 수석하고 장학금만 받았고 교수들이 강의 태도가 너무 좋고 참 기억에 남는 사람이라는데 그런 사람이 저런 결정을 내린다고요? 도저히 믿기지가 않죠?

걔가 그 마음을 먹었을 때가 2016년 4월이다. 그 이후로 8년째 멈춰지지 않고 있는거다. 억울하면 그렇게 하고 퉁치자고 했던 경찰관 찾아서 죽이든 아니면 무기징역 받게 해. 그 이후로 벌어진 것이 400건이다.

책임없는 수사가 만들어낸 엄청난 비극이다. 시민들이 민간 학살행위가 벌어진 이유다.

그런데 그 경찰청장은 나는 책임 없다. 청와대 문제다 고만 하고 있는거다. 내가 볼 때는 아무리 청와대 문제라도 경찰내부 문제가 더 심각한데.

더 중요한 일은 그런데 그 와중에 국가기관 면접을 봤는데 1등을 했던거다.

너네 경찰관들 알고 그랬던 거야. 너네 딸 때문에 나라 망하게 한거야. 그러니까 경찰관이 이 역풍이 감당이 안되는거죠.

언론사에서 경찰행태를 싸그리 욕할까봐 두려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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