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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 절약하는 엄마편

이도저도 |2024.04.13 10:15
조회 799 |추천 2
금쪽같은 내새끼 절약하는 엄마 보면 엄마랑 이혼하라는 글 많던데 나도 빨리 이혼하길 바람.
저것도 엄연한 학대고 아이에게 점점 부정적 정서만 심어줘서 똑바르게 자랄 수 있을까 걱정됨.
지금이야 아빠가 잘 놀아줘서 찾고 좋아하지만 이게 언제까지 갈 것같음? 난 애들이 아빠에게도 점점 원망, 분노 등 부정적 감정을 갖게 될 것 같음. 이렇게 화면 보고도 큰 제제도 없고 그렇게 애들이 엄마 없어도 된다고 싫어하는데도 한 공간, 한집에서 사게 만든 건 어쨌든 결국 아빠임.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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