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국민을 전혀 섬기지 않는다는 증거
핵사이다발언
|2024.04.13 21:44
조회 2,194 |추천 16
이번 비서실장 교체가 탄핵의 작은 징조이기도 합니다. 이런 징조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175석을 압도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했으면 청와대에서 반성을 했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비서실장 교체에서만 봐도 전혀 반성을 안하고 있는거거든요.
1. 원희룡이 될 경우
원희룡 국회의원 후보는 이번에 참패를 했습니다. 그러면 먼저 반성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하거든요. 선거과정에서 국민을 조롱하는 모습을 보였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압박이 되서 저러는 가 보다 라고 과대망상도 보여주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전축구선수를 불러서 또 사고를 내고 국민의 섬김의 모습은 전혀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면 반성을 하고 뼈아픈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하는데 대통령은 바로 임명을 강행하게 하고 또 기고만장해지는 거거든요. 대통령이 국민을 헤아리지 않는다는게 보여집니다.
2. 김병준이 될 경우
대통령의 검사시절 특징이 잘 드러납니다. 내 주위 사람들만 믿고 한번 믿으면 끝까지 간다. 라고 하지요. 그러니까 그런 검사들이 정부의 주요요직에 자리을 배치하고 그런 사람은 나중에 다 잡혀가는 기회가 됩니다. 한덕수 김병준... 다 그 꼴이 나고 있는 겁니다. 주위에 인물이 그렇게 없는가 봅니다.
탄핵이 당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