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톡을 즐겨보는 학생이구요 ㅎㅎ
이제 고등학교2학년에 올라가는 남자입니다.
처음으로 용기에서 써보네요..ㅎ
길더라도 다 읽어 주세용 .......ㅜㅜㅎ
이 이야기는 제가 겪엇던 일이구요...
2008년 여름에 있었던 일입니다...(여름맞나??)
그날은 금요일날 밤이었습니다.
저는 거이 매일 밤에 아저씨 오토바이라고 불리는 씨티를 타고 놀았죠..
오토바이를 타고 노는데 뒤에 '친한 한살많은 형1'을 태우고
주유소에 휘발류를 넣으로 갔었죠..
그날따라 왜이래 주유소가 닫힌대가 많턴지..
그래서 멀리 가서 주유소에서 휘발류를 넣었지요..
그리고 다시 돌아오면서 '친한 한살많은 형2'집에 잠시
놀러 갈려고 가고있었습니다..('친한 한살많은 형1'은 계속 제 뒤에 타고잇죠)
가다가 4거리가잇더군요 ,,, 가면서 드리프트를할려고햇죠 ..(밑에 그림처럼)
그런데 차와 부디칠려고햇죠.
하지만 그때!! 저의 신의 컨트롤로 사뿐하게 피했죠.
그래서 살앗다며 안심하고있는데
뒤에 있던 '친한 한살많은 형1'이 저보고 말햇죠
"야 미x,도x나 내가 운전하께. 나중에 집에 갈때 니가 운전해라."
어쩔수없이 비켜주고 집에갈때 운전하려니 생각하고 형이 운전했죠.
그래서 그형이 시속 120키로로 달리며'친한 한살많은 형2'집으로 갔죠.
가는동안 일직선 길인데도 가로등이 하나도 없서서 무서웠섰는데..
거기 길은 어쩐지 한기가 돌더라구요...그래도 안전하게 도착했죠.
그리고 거기서 담배한대 피고 갈려고했죠.
갈려고하니 '친한 한살많은 형2'가 저보고
"사고날꺼 같다 ㅋㅋ 조심히 가래이 ㅋㅋ"
이러는겁니다 ..그러면서 전 생각햇죠..
'설마 사고 날까나...'
그래서 오토바이를 타고 집으로 갈려고했죠.
이번에 갈때는 제가 운전하니 제가 운전하면서 뒤에 '친한 한살많은 형1'을 태우고
집으로 출발했죠.
가는길에 그!! 한기가 도는 가로등없는 일직선 길들 달리고있섯죠.
달리고있는데 뒤에있던 형이 저보고 말했죠.
"아 시간바라 2시다 빨리 좀가자 -_- 속도점 더 내바"
이러길래 전 기아 4단으로 바꾸고 달렸죠....
달리고있었는데...아주 어두캄캄했죠..
그런이 일이 터지고야 말았서요...
30미터 앞에 후래쉬에 비친 눈이 보이고.. 검은색 물체가 가만이 있더군요..
고양이인가 싶어서 도망갈줄알고 그냥 달렸죠,.,.
그런데!!!
이상한 물체가 가만히 있는거에요,,,
그리곤 오토바이 앞바퀴와 어떤물체와 합체가 되었고?..
이상한 물체가 오토바이 앞바퀴 안으로 말려드는 것같은 느낌과함께..
오른쪽으로 오토바이가 넘어지며...
제는 물론이고 뒤에있던 형까지 사고가났죠..이상한 물체와 교통사고..ㅋㅋ
사고나면서 저는 그때 옷이 위에는 아주 두껍께 입었는데..
밑에 반바지를 입어서..
오른손이 쫌 까지고, 특히 오른쪽 무릎이 쫙 파졋죠 그리고 다리쪽은 살이 까지고.,.
그것도 아스팔트에 갈았스니..
아스팔트에 갈고 흙도 같이 갈았죠..(한 5초간이었나??)
뒤에 있던형은 나이키 진빼이 바지와 위에 머였는지 모를 옷을입고잇서..
별로 다치진안앗죠..
사고난후 고양인지 뭔지 시체를 볼수가없더군요,,,,,,,,아주 무섭기도하고..징그럽기도하고
그리곤 물을찾아다니며 30분후 물을 찾아 다친곳을 씻엇죠..아픈게 장난아니더군요.
그리곤 다시 사고난 자리로 와서.. 오토바이 상태를 확인햇죠,..
아무이상엄더군요...ㅋㅋㅋ
오토바이를 다시 세워 '친한 한살많은 형1'이 운전을하여 저희 집에 왔습니다..
그형은 몰래나와서 몰래들어가야하는데 다친상태라 드러가기힘드러서 저희집에왓서요.
저희집은 제방이 따로 지어져잇서서 들어가기 편햇죠.
들어가서 폰으로 문자를 확인하니 '친한 한살많은 형2'께서 문자 하나가 왓더군요.,,
'사고안나고 잘 들어갔나?'이렇게 문자가 왓길래 답장해줫죠......ㅋㅋ
"행님 저 사고 났서요 ㅋㅋㅋ"
그리곤 온갓 약통을들고와서 치료를 했습니다..
먼저 솜에 소독약을 발라 다리를 쫙 스쳣죠.,..
아악!!!!!!!!!!!!그고통이 말로 나오지안내요,,,다리에 피부만 배껴노은 상태이니..
그리고 후시딘을 발랏죠.
하이튼 어찌저찌하여...치료는 마치고..
그형도 치료는 쉽게하고..다음날 같이 병원가기로했습니다..
다음날 놀토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없시 교복을입고 학교를 갓죠..(인문계랍니다.)
교복입는데 아픈게 장난이아니더군요..
부모님한테 들킬까바 조마조마햇죠..
다행이 안들키고 학교가서
선생님한테 얘기하고 병원갈려고햇죠..
하지만 그날따라 선생님이 지각하신거에요..
어쩔수없시 전화해서 얘기햇죠..(구라로)..
자전거타다 다쳣다면서 얘기햇죠..
하지만 선생님은 오토바이 탔냐며 물어보시는거에요..(어쩜그리 눈치가 빠른지)..
사실대로 말하면 용서해준다면서..ㅋㅋㅋ
사실대로 말하니 기다리라는거에요...전 아파죽겟는데 ㅋㅋ
제 뒤에 타있던 형은 문자로 벌써 병원에서 치료 다했다는거에요..
그래서 피시방에서 기다리다고햇죠..
담임선생님이오시고 얘기를하고 병원에 갈려고햇죠..
근대 선생님이 저보고 1교시는하고 가라는거에요...
어쩔수없시 1교시를 하고 병원에 갓죠..(저희 담임쌤이 빡셔요,,)
병원에가서 자전거타다 다쳣다고하며 치료해달라고햇죠..
그런데 의사선생님이 이건 자전거로 사고난게아닌데... 아까 어떤학생도 자전거타다 다쳤다고 치료하고 갔다는거에요..
전 그말을 듣고 뜨끔했죠 ㅋㅋㅋ
그리곤 의사선생님이 이정도 상처면 부모님대려오셔서 엑스래이도 찍어보고해야한다면서 오늘은 치료만해주고 내일 부모님과 같이오시라는거에요...ㅋㅋ 전그냥 말만 '예'라고 했죠
또 의사가 다치고 치료는 어떻게 햇냐길래 소독약으로 닦고 후시딘발랏다말하니까...
소독약 하면안되고 과산화수소로 해야된다는거에요,.,그 거품나오는걸로..그리고난후
치료를다하고 '친한 한살많은 형1'은 학교를가고 저도 학교를갔죠.(둘다다른학교임)
그리곤 다음날부터 다른 병원에 가서 치료했습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장난아니에요 ,,,ㅠㅠ 진짜 치료할때 아파죽어요 ,,ㅠㅠ
글이 너무길게 되었네요..
어떤물체가 무엇이었는지와 그 뒷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톡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