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이돌들이 까여봤자 커뮤에서나 까이고 인스타에서 비공개 계정들이나 까지 머글들 사이에서나 일상생활에서는 병크들 언급이 안됨ㅇㅇ 특히 성인들 사이에선.뭐 칼국수? 장원영 딸기? 이딴 거 커뮤에서 핫해도 초중고딩들은 모르겠는데 성인들이면 쪽팔려서 오프라인에서 언급 못함ㅋㅋㅋ은채 발언들까지도 사실 별 화제 안됨.
그런데 오늘 심각하다고 느낀게..난 대학생이고 공부 목적으로 만난 적당히 친한 갓생사는 사람들이랑 밥먹는데스몰토크 소재로 르세라핌 코첼라가 나옴ㅋㅋ
"르세라핌 코첼라 봤어요?""어이구 좀 심각하긴 하던데 늘겠지 뭐~"
이런 식의 머글적 돌려까기..ㅋㅋㅋ실제로 갓생러들이지만 커뮤 하는 사람일 수도 있지만까는게 양지로 올라왔단 점에서 좀 심각한 상황이긴 하다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