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이유는 제 주위에서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다 제 편에서 이야길 해주기 때문에객관적인 시선에서 보았을 땐 어떤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함이에요.이걸 물어보는 저도 스스로 어리석다는걸 알지만저도 사실 제 판단이 자꾸 흐려지고 생각이 많아지기도 해서 힘든 요즘입니다.그래서 여러분들의 의견과 댓글 꼭 부탁 드려요..!
먼저 쓴이가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밝히지 않고 사실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남자>나이 : 28월소득 : 260 - 300 (매달 인센에 따라 달라짐/평균 연봉으로 따지면 3700정도.)직장 : 중소기업(연봉 상승 가능성이 적은 직업군)상속 재산 : 부동산 증여 받을 예정(현재 가치는 알 수 없음, 대략 1.5~최대 3억 예상)현재 자산 : 1600학력 : 대졸, 석사외모 : 키 179 , 얼굴은 잘생김x 그냥 남자답게. 대신 몸은 운동을 해서 아주 좋음.제대로 된 연애 경험 : 2
<여자>나이 : 35월소득 :350(인센 제외 연봉 5000)직장 : 대기업(연봉 상승 가능한 직업군)상속 재산 : 현재로썬 없음. 부모가 서울권 집을 가지고 있으나 동생이 2명이라 물려줄 보장 x현재 자산 : 1억학력 : 대졸외모 : 키 167, 팔다리 긴 마른 몸매, 상당한 외모, 이국적으로 생겼고 번호도 몇번 따이는 정도. 제대로 된 연애 경험 : 4현재 집은 둘다 서울 자취중이고, 남자의 경우 월세 40 / 여자의 경우 월세 80
약 2년간 교재 중, 싸울 땐 정말 미친듯이 싸우지만 취미나 생각하는 것, 노는 스타일 비슷해요.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묻고 싶어요. 냉정하게 이렇게만 보았을 때, 결혼까지 간다고 하면 누가 더 아깝나요 ? 솔직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