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랑 장거리였고 둘다 30대..
1년 만나고 헤어진지 2달째 댔는데
헤어지고 내가 2번 붙잡았는데 안잡혔고
마지막 연락한지 1달 넘었음
이제 더이상 내가 할수 있는게 없어서 슬프다
전남친은 헤어지면 끝이라고 자기는 칼 같은 사람이라고 단호했는데 ..
절대 후폭풍 안오겠지?
난 아직도 꿈에 전남친이 나오고 ..
하루에도 몇번씩 인스타 들어가서 염탐하고
이렇게 구질구질한데 ㅠ
전남친은 잘 사는거 같아서 억울하다
나 이제 진짜 우리가 왜 싸우는지 안싸울 자신 있고
전남친 지역으로 이직할 마음도 있는데
제발 연락왔으먄 좋겠다 ㅜㅜㅜㅜㅜ
난 나이를 헛먹었을까 .. 다들 해어지고 다 떨치고
다른 사람 만나는데 나는 왜 이모양일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