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만 받고 용돈 1푼도 안 받는 급식임
화장품 안삼 옷도 안삼 교재도 안삼 그냥 살아가는대로 살아가고 잇음
근데 요즘 피부가 많니 망가져서
내가 썬크림 사달란 말 한마디 했더니 갑자기 쌍욕하면서 소리를 지름 대화해보려고 좀 진정시켜보려해도 고함을 너무 지름
내가 어르고 달래면서 토닥이고 제발 진정하고 내 말 좀 들어봐바 해도 계속 비명을 지르니까 내 목소리가 다 묻혀서 결국 포기함
이런 엄마 둔 사람들 있음? 이런 사람들은 어케 진정시켜야되고 어케 말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