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을 봤는데 내용이
A : 결혼 확신이 언제쯤 드셨어요?
B : 확신 같은 거 없었는데? 남자친구랑 일적으로 계속 부딪치면서 냉정기를 길게 가졌는데 남자친구도 뭔가 이러다 진짜 헤어지겠다 싶었나봐. 이번에 헤어지면 진짜 안 볼 것 같다고 결혼하자고 하더라고요.뭔가 이 사람이야! 하는 확신 같은 건 잘 모르겠지만 지금 이 사람이랑 헤어지면 후회할 것 같더라고요.
라는 내용을 봤는데 다른 분들 생각은 어때요???
너무 만화적인 이야기 인가... 다른 분들 생각도 궁금합니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