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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속삭임으로 수사를 편하게 하고 싶죠?

핵사이다발언 |2024.04.19 17:05
조회 99 |추천 2

달콤한 속삭임으로 수사를 편하게 하고 싶은데 우리나라는 니 편만 있는게 아니라 변호사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달콤한 속삭임을 하니까 사람이 죽어나가고 경무관 딸도 결혼을 평생 못하는 신세가 되잖니. 경찰의 속삭임에 사고친 경찰 자녀가 평생 결혼을 못해야 하잖아.

그런데 같은 부산경찰로서 부하들은 자신의 청에 3명 밖에 없는 경무관 한테 아무런 소리도 못하고 애먼 시민들이 당하니까 경찰청이 위험해지는거야!!

나는 너의 달콤한 속삭임에 넘어가지 않는다. 속아주면서 다른 걸 얻어가는거지. 이게 내가 말하고 싶은 핵심이다.

이 사실은 너네 청와대 국가안보실만 아는게 아니라 미국CIA도 알고 미국대통령도 아는 사실이다. 심지어 일본은 일본 여자가 엮여 있어서 일본 대통령도 신경을 쓰고 있단다.

못 잡으면 못 잡는다고 솔직히 말해라. 아니 잡을려고 했는데 경찰관에 수사 중에 사고친게 너무 욕을 엄청나게 먹을거 같고 아무리 바르게 수사해도 사고친건 제대로 알려야 해서 못 알린다고 솔직하게 말해라. 그 욕을 감당하기가 어려워서 니 하나 죽기를 바랬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된다. 그게 니가 내한테 솔직하게 말하는 소리다.

부산순경이나 경장들 우철문 청장이 밖에서 바지사장이라고 해도 주위 시민들은 그걸 다 듣고 있는데 마음 속으로는 경찰청 큰 사고 쳐서 저런다고 한다.

그걸 시민들한테 안 알리면 어째되겠냐? 모든 수사력을 총 동원하기 때문에 충분히 자살사건이나 살해사건이 벌어지는거다.

그냥 범죄자 여경이나 범죄자 경무관 딸들 때문에 난리났다고 솔직하게 말해라. 왜 용기가 없니?

그걸 니가 언론에 기사로 난다고 해봐라. 너네는 조직폭력배가 이런 일을 벌였다면 조폭 때문에 경찰청 문 닫았다. 인생을 걸고 하는 소리다.

그 사고친 여경을 죽이든 아니면 조폭을 죽이든 둘 중 선택을 하여야 하는데 둘 다 죽여야 되겠죠. 이 논리는 최고의 권력자가 노는 여자랑 결혼하는데 결혼생활에 계속 지장이 오면 그 권력자는 조폭을 시켜서 살해 사건을 유도하게 만드는거다.

열심히 수사를 해 보거라. 수사를 하면 할수록 너네만 잘못한 결과가 나타나는 거다. 다시 말해서 너네의 수사의 목적은 그 상대방이 미친 짓을 안하기 바라는 거고 너네 청장을 살려야 하는 거다. 왜냐면 수사의 결과가 수장을 이미 향했기 때문이다. 요즘 경찰청장이 언론에 나오지를 않는다.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몇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집착과 믿으면 안되는 조폭들의 기획고소에 경찰청이 엮였고 그 결과 그 수사의 칼날이 경찰청장을 향하다."

너네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편하게 수사한다. 상대방을 배려해서 조용해 주니까 초상집와서 개판치고 가능 경찰모습에 경찰 자녀가 어떻게 죄를 짓는지 다 알렸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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