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그마한 협회에서 사무직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다른게 아니라 여기 처음에 입사할때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회사가 꾀 개방적이고 자유롭더라구요,근데 사실 전 조직생활이 안맞습니다.그걸 너무 늦게 알게되었는데. ,ㅜㅜ그래서 사실상 제 스스로가 없어지면서까지 여기에 맞춘것 같아서 너무나도 괴로워요,그렇다고 지금 일한지 5개월이 넘어가는데..5개월동안 친한사람 1명도 없음 (그럼 말 다했쮸...ㅎ)
글타고 딱히
할말도 딱히 없고근데 윗분들은 다들 좋으심..점심시간에 가끔씩 밥도 사주시고,
하...그냥다 필요없고인생 리셋 하고 싶네요
나는 내가 지켜야지 이 세상이 지켜주는게 아닌데 말이죠
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핳.하하하하하하월~금 9 to 6 너무나도 답답..그냥살고 싶은데 사는걸 까먹은듯아 자증나.ㅎㅎ..그래도 오늘은 금요일...이니까.기분좋게 퇴근 하면 되는데,,,,근데 도 ,퇴근하는 느낌도 안들고,,,,출근하는 느낌도 안들고 있는제가 븅신이겠죠 뭐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