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에
남자맞춤정장, 여자맞춤정장, 남자대여정장
세가지에 280만원 넘게 주고 계약했는데
촬영용 대여정장은 핏팅한 것과 다른 걸 대여해줬고,
여자맞춤정장은 요구사항이
[붕붕뜨는게 싫다. 슬림하게, 핏되게, 딱맞게]
딱 한가지를 여러 단어로 말한건데
전~~~혀 안맞죠?
맞춤정장 맞나요???
업체에 얘기했지만
사과의 말은 전혀 없었고 변명하기 바빴죠??
남자맞춤정장은 제일 고가이고,
(1,844,800원)
결혼식 당일 입으려고 하는건데,
이런 업체에 맡길 수 없어서,,,,
남자맞춤정장에 대한 환불해달라고 하니
공손하게 죄송합니다 했다가
알겠고, 그래도 환불해달라 라고 하니
자기네는 잘못한게 없다. 환불해줄 수 없다.
잘못했어도 환불해 줄 수 없다.
라고 하네요,,ㅎㅎ
게다가
원단을 이미 떼놔서 원단값 104만원을 내라네요?
(계약서상 위약금은 50% 입니다.)
아직 치수도 재지 않았고, 가봉예정은 5월이었는데 말이에요???
정말 최악입니다......
환불 받을 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