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얘기하면 또 우리나라 정도면 좋다 어쩐다 할텐데
우리나라보다 애견문화가 더 구린나라가 있으면 그나라 잘못인거고
일단
1.대형견이고 소형견이고 불편한 사람이 소수라도 있다면 그사람들을 위해서 외출시 무조건 입마개를 필수로 해야됨. 법적의무가 아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담배피우는것도 법적으로는 불법 아니라 문제없지만 이건 에티켓아님?
2.엘리베이터에서는 다른사람이 같이 있으면 좀 제발좀 안고타라. 니네 개가 무는지 안무는지 내가 어떻게 알어? 제발 좀 안고타
3.펜스쳐져 있는 보도블럭 걸을때도 제발좀 안고 걷든가좀. 왜 내가 걷다가 개때문에 뒤로돌아가야되냐? 대형견이라 못안는다? 그럼 대형견을 키우면 안되는거아니냐? 여건 안되면 키우질말아야지
4.니가 불편하다고 다른사람들이 안해야되냐? 이 지점이 제일 웃기는건데, 개빠들은 대부분 개를 키우는 자유와 개를 마주치지 않을권리가 동등한 입장에서 충돌하는줄 아는데, 흡연권과 혐연권이 충돌하면 혐연권이 우선되어야 하는것처럼 개를 싫어하는 사람이 극소수더라도 결국 피해를 주는건 개키우는 개빠들이기 때문에 개빠들이 맞춰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