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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도와주려다 제가 고소를 당했습니다.

쓰니 |2024.04.21 02:12
조회 81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과거 리x케이때는 환불도 못받고 호객으로서 과도한 지출로 피해를 봤었고, 그 지점이 한 세 번 정도 옮겨졌을때 제 담당자가 따로 차린 영업장에 남은 횟수를 받아야해서 방문하였다가 수많은 권유 끝에 직원으로 2년 가까이 근무를 하였고, (다양한 협박으로 인해) 끝끝내 최근에는 퇴사하여 퇴사후에도 끊임없는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리xx이 강매, 환불” 이런 단어를 치면 나오는 여러가지 기사들이 있습니다.
현재 압구정 알xxx트 스킨xxx 은 리xx이의 오랜 국장 이전에 코리xx에서도 근무 경력이 있는 약 20년 경력의 상담능력이 뛰어난 (구매 강요를 많이 하는) 분으로 유명하신 분입니다. 그러나 다른 리xx이 직원들과 다르게 이 분과 엮였을 때 굉장히 불합리한 일들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신고도 못하고 지금까지도 피해를 보고 있는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직원일 때는, 병원 고객들이 영업을 했을 때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고, 불합리한 일을 당했어도 신고를 하지않는 성격들이 대부분이라 병원 게시판 마케팅을 하는 것을 굉장히 선호했습니다.

관리는 주로 앰플에 의해서 이루어지며 (리xx이)와 동일. 큰 금액 (100-300만원 이상) 의 금액을 결제한지 얼마 되지않아 첫 번째 관리를 받으러 간 날부터 200 만원 내지 500 만원을 더 결제하라며 많게는 3-4시간까지 수많은 권유 및 카드를 돌려서 내면 된다며. 지금 결제해야만 한다며 거절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권유를 하고, 결제를 한 고객에게는 정말 뛸 듯이 기뻐하며 사랑한다 어쩐다하고 좋아하고, 구매를 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남은 횟수동안 관리를 해주기로 한 걸 빼고 해준다거나 앰플을 안 쓰고 관리를 해주거나 하는등의 안좋은 행위들을 하기도 하고, 심한 경우에는 남아있는 9회를 강제적으로 다른 관리로 돌려버려 3회로 줄여버리는 등의 행위도 서슴치 않습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이러한 그녀의 부당한 대우에도 관련글이 올라오지 않는 이유는. 그녀의 보복을 대부분 두려워하기 때문이고, 그냥 그 분에게 불만은 많지만, 맞서고 싶지 않아하는 속히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녀의 이러한 영업방식을 제가 알려서 주변의 피해를 좀 줄여보고 싶은데, 그 부분에 있어 현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오지랖이 넓다면 넓은 부분이지만, 현재 이 과정에서 고소도 당한 상태입니다. 저는 사회적인 약자이지만 처음으로 그 분에게 약 6년 간의 악연을 끊어내고 그녀를 멈추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그러나 뭘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마음이 많이 답답합니다

계약서나 다른 기타 서류등에서도 교묘하게 법에 걸리지 않게 수를 써놔서, 부당한 일에 대해서 대항하기가 (사기경력 20년) 저로서는 굉장히 버겁습니다.

그 분 서랍에는 고객의 카드가 박스로 있습니다. 카드를 돌려가며 구매를 하게끔 유도를 하여 자기가 카드를 알아서 돌려주겠다며 자긴 카드를 잘 돌린다고 스스로 자랑처럼 말하기도 합니다.
지금도 500 만원이라는 큰 돈을 매일 결제하는 고객이 늘고 있습니다.

누가 알아주는건 없고, 홀로 고독한 싸움을 해야만 하는 제 자신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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