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방언으로 악에 대한 보호를
조건없이 해주고 있다.
성직자와 수도자는 변경이나 취소를 하는 경우는 있지만,
(그들은 남을 위해 희생하는 걸 감당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성직자와 수도자를 제외한
모든 기도해주고 있는 대상들은
끝까지 갈 것이다.
한번 해주면 끝까지 변경을 안하고,
평생 해준다는 이야기이다.
내가 만약 변경을 한다면,
그들도 심각한 피해를 입는 것은 뻔하기 때문에
아무런 조건없이
평생 해준다는 말이다.
못 믿어울수가 있다. 나의 인성을 모르는가.
그렇다면, 나의 집안도 모르는가.
창피하지만, 밝혀야 한다. 신뢰가 없다면 말이다.
나는 나름 번듯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독실한 크리스찬 중에 한 사람이다.
내가 방언으로 보호를 중지하는 일은,
성직자, 수도자를 제외한 모든 자들에게는
그런일이 절대 없을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내 인성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안믿는다면, 우리 집안 사람들은 모두 보통이상으로
인성이 훌륭하다.
나를 안다면 아는 것이므로, 이만 줄이겠다.
조금더 쓰자면,
내 집안은, 유전적으로 절대 비겁하거나 비열하지 않다는 것만
알아두었으면 한다.
독실한 크리스찬으로서, 바르게 살려는 자로서
한번 기도해주기 시작한 대상은, 죽을 때까지 간다.
원래 성격과 집안이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