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아직도 믿을 수 있겠습니까?
악신에게 맞설수 없었다는 “실제로의 시간들”이 존재하는데도 말입니다.
아직도 “천주교의 성체”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씀입니까?
개신교는 성경과 성령 오직 둘뿐이며, 게다가 이 둘로는 맞서지 못했습니다.
이 둘 성령과 성경은,
어디에서든 누구나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또한 어디에나 있는 것들이라는 사실은 분명히 해야 합니다.
성경은 전세계에 다 퍼져있는 베스트셀러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나라 악신을 대적하지 못했다는 치명적인 상처는
자신은 왜 그랬는지를 분명히 개신교는
답을 달아야 함을 알리고 있습니다.
얼렁뚱땅 넘어가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옥과 천국은 영원한 시간을 가지고 있기에
그 얼렁뚱땅함으로 피해를 볼수도 있는
수천만의 개신교인들이 불쌍하지 않습니까.
수천만이 피해를 본다면 이것은,
무엇보다 명확히 하여야 할
매우 큰 중요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하나, 개신교의 성체없음에 대해 반박해본다면,
오웅진 신부님의 성령은
그 어떤 유명하고 세다고 알려진 목사들보다.
훨씬 뛰어나다 못해 훨씬 더 비범한지를
확실히 의문이 하나도 들지 않게 해야 할 것입니다.
성령조차도 천주교에 개신교가 진다면,
그건 개신교의 죽음과 멸망을 뜻하는 것입니다.
성체가 없음으로 그런 것이라는 가설은
더 정확히 세울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목사들과 오웅진 신부님의 성령의 세기를
비교를 해보는 것만으로도
이 두 집단의 차이는 “성체”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체가 궁금하다면,
비교를 꼭 해야 합니다.
먹은 집단과 안 먹은 집단....
천주교를 성령으로조차도 무시할 수 없다면
확실히 그리고 분명하게
성체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라도 유치하게 해서라도 증명이 되어야 하지 안그러면,
수천만의 불행인데다가,
어떻게 그 목사들의 “아니다” 라는 말빨을
안믿게끔 할 수 있겠습니까.
이래도 개신교가 꿈쩍하지 않는다면
역시 걔신교는 중요한건 지옥과 천국이 아니라,
알려진대로 서로들끼리의 “친목집단”에 속하는 것이 아닐까요.
“오웅진 신부님”을 검색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오히려 개신교에서는 더욱더 오웅진 신부님의 성령을 눈으로 확인할려고
눈에 핏발이 서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개신교를 아직도
개신교라는 종교는 “실체는 악에게는 약해도, 오직 믿음으로만“ 믿어도 된다는
믿음이 굳건하지 않겠습니까.
”개신교에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위치“일 수도 있다라는
천주교인의 주장에 의해,
한 뼘남은 벼랑끝의 끝에 서있는데도
그렇게라도 성체는 아무것도 아니라느 허언으로 말미암아
발악하여 개신교가 굳건함을 밝혀야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 유치한 비교가 정말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말은 곧 지옥이 대수롭지 않다는 말로 알아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수천만의 개신교인이 피해를 보는데도 모른척하다니 말입니다.
오웅진 신뷰님의 성령의 압도적인 세기를
진짜로 눈으로 보고 아신다면,
일반 목사들이나 쫓아다니거나
혹은 일반 교회들을 더 이상 다니지 못할 것입니다.
성체의 중요성도,
장난이 아님을 알게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