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4주차 에요.
부모님께 알려야 할텐데 ㅎ
또 소식듣고 이래라 저래라 참견하고 지적질에
연락올까봐 알리기가 싫어요.
결혼이후 엄마랑 절연했어요.
이유는 폭언 바람 감정쓰레기통 취급 등 나르엄마라
절연했어요.
제 임신을 계기로 또 저랑 연락할 구실 찾을까봐
그리고 애낳고 제 애 보러 오는 상상하면
소름이 끼쳐요....
스트레스로 유산 할거같은 느낌 벌써드는데
언제쯤 알려야 할까요?
어제도 꿈에 엄마랑 싸우던 지옥으로 돌아가는 꿈 꾸고 눈물 범벅으로 일어났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