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만있는 직장입니다.
옷입는거가지고도 디게 눈치주고 뒤에서 상사들끼리 뭐라이야기하고 직원한테 톡으로 옷 그런거입지말고 신경쓰라고 메시지보냅니다.
여름에 핫팬츠라도 입었으면 말도안해요.
단정한 바지에 블라우스입었는데 길이가 짧다네요.
얼마전엔 겨울다지나갔는데 의자에 걸어놓은 가디건치우라고 뭐라합니다.
자기의자에 걸어놓은 자기물건도 눈치봐야하나요.
여긴 무슨행사날되면 블랙화이트 옷 맞춰입고오라고 옷차림새로 뒷담화하고 무슨 조선시대같아요.
저 mz아닙니다. 아줌마예요.
이런거 싫으면 제가 때리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