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지인이라 한번정도 인사한 사이인데..
갑자기 장난치고, 챙겨줘서 넘 당황스러워요..
- 교정중이라서 못 먹고 있었는데, 곁에서 여러가지 챙겨줌
- 혼자 있는데 갑자기와서 장난침
(예를들면 내가 무슨 물건을 찾는데, 그걸 가지고 있었음 갑자기 이거 찾냐고 물어보더니 본인 물건 찾는거 도와주면 준다고 막 장난침..)
- 내가 어디사는지 말 안했는데 어디사는지 알고 있음
(본인 피셜로는 내 친구가 얘기해줘소 기억했다고 함)
-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지는 쪽 쳐다보면 눈 마주침
(바로 피하는 모습이나 안본척하는거 봄..)
- 기억력 짱좋음(일단 내가 사는지역, 우리의 첫만남일자.. 등)
일단 내 스타일 아니라서 관심 1도 없었는데..
주변에서 어떠냐고 물어보면서 엮으니까
되게 신경쓰임ㅠ istp는 호감표시를 이렇게 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