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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40넘어서 술 조절안되는여자들

DD |2024.04.23 21:58
조회 1,627 |추천 7
신랑지인들 가족모임 하면
여자들 술취해서 막말하는 여자도 있고
나이 40에 저는 추해보이더라구요…..
뭐 술 좋아해서 그러려니 해도
그래도 신랑모임이고 하면 적당히 마시고
술 취한모습 좀 자제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술취해서 말 실수도 많이 하구요….
저 더러 언니는 술 안 마신다고 하는데
술 잘 마시는게 뭔 자랑이라고 이나이에

본인들 친분 과시하고 자기네 신랑이랑누구신랑이랑
친하니 마니 ㅋㅋ우리 따로 만나서 놀러 다녔니 마니 ㅋㅋ
중고딩 인가요??유치찬란
친한들 말든 별관심도 없음
친분과시 하는사람치고 괜찮은사람 본적없거든요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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