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신 나간 할아버지 오토바이 타다 혼자 넘어졌으면 병원을 가시던가
갑자기 회사 쳐들어와서 니네 회사 앞에서 넘어진거니까 도의적으로 책임지라고?
이런 말 같지도 않은 ㅅㅂ 내가 댁네 앞에서 자빠지면 치료비 줄거냐고
가서 쌩쑈를 해서라도 엿 맥이고 싶네
살다살다 얼굴도 모르는 양반한테 화풀이 당하고 욕도 먹고 왜 이래야 되지?
망할 할아방탱이가 오토바이 운전 못하면 집구석에나 앉아있던가
밤 늦게 전화해서 욕지거리하고 아침에 전화해서 ㅈㄹ하고 사람 불러내서 ㅈㄹ하고
염병천병 개 빡치네 괜히 넘의 앞에 회사에서 자빠지고 엄한데다 화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