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톡됬네요.....그냥 아침에 답답해서 끄적인건데................
신랑을 못 믿는게 아니라.....요즘 하도 흉흉한 일들이 많고, 일단 잘못보낸 문자라도..그런 문자를 보냈던 여사원이고...해서 신경이 쓰였었나봐요..^^;
밑에 많은 답변들 감사드리고요..
세상에 하나뿐이고 사랑하는 울 신랑 믿어요....믿어야지요.^^.........ㅎㅎ
헌데 잘 도착했다눈 전화 한통...그이후론 연락이 없다눈...ㅡㅡ;;
모...여사원의 맘이 무엇이던....잘못보낸 문자던...모던 간에..전 울 신랑 믿습니다....
어여 돌아오길 바랄뿐이죠....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