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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가 곧 기독교이다

짜쌰ㅡ |2024.04.26 08:12
조회 632 |추천 1
먼저,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5천년 전쟁, 영원한 전쟁 종식 방법이 있다 유엔 평화군을 출두하여 이스라엘은 즉각 공격을 중단하고 셰계 무역 금액 중 1%를 모아 인도양 바다를 메워 팔레인~국가를 건설하라 물론 이슬람 원리주의가 아닌 유엔 지도하에 완벽한 민주 국가여야 한다 이 국가는 완전한 뿌리를 내릴 때까지 유엔이 20년간 통치 하여야 할 것이다 모두가 전 세계가 평화를 얻는 방법이다.
이스라엘 민족은팔~인들을 세종시보다 좁은 가자지구에 700만을 몰아넣고, 이들을 가정부로 잡부로 노예처럼 부리고 있다그것도 모자라 현 인간 사냥을 벌리고 있는데...
단언컨대,하나님은 이런 이스라엘을 반드시 벌할 것이다.믿음을 지키고 있는 유일한 민족이기에 멸하시진 않겠지만 무거운 벌은 반드시 내리실 것이다.

<우리 민족 애기>우리 민족은 제일 먼저 선택 받은 민족이었다터키에서 이주한 민족, 고조선 8조 법금이 바로 그 증거다십계명 1항만 뺴면 8조나 다를 바 없다하지만 하나님 아들(메시아론)이 내려와 암 곰에게 반해 들이대다가 단군을 낳고 다시 올라가 버린다(예수님이랑 비슷)
하나님은 우리 민족을 버리셨다.지금 우리 민족을 보라기독교를 받아들였지만 -세계 장로교를 살펴봐도 유례가 없는- '하나님이랑 예수님은 동기동창 이론'으로 해탈한 목사들이 너도 나도 신이 되고 있다크리스챤들에게 '정신 차리라고 '뺨 서너 대 때리고 나서 물어보라하나님을 믿는지 목사를 믿는지...물론 둘 다 믿는다고 할 것이다

불교의 3인의 부처 설불교엔 먼저 된 부처(과거의 부처)가 있고현재의 부처가 있고(석가모니)미래의 부처(미륵불)가 있다하지만 3인의 부처가 있는 게 아니라 아주 속 뜻을 살펴보면 부처는 유일한 석가 혼자다.그가 과거에도현재에도 미래에도등장한다는 것이다
흔히 불교는 성설이고 자비의 종교로 알고 있지만내면은 인간에게 가장 고통을 요구하는 종교이다
이 세상 만물 중 유일하게  해탈한 자신만이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났을 뿐, 모든 세상은 윤회의 고통(천지 창조주-하나님을 뜻함-마저도 윤회를 해야 한다고 함)속에 영원히 갖혀야 한다는 이론이다.해탈하면 부처가 된다고 하지만, 사실상 석가외엔 그 어떤 종자도 부처는 될 순 잆다.
암튼 이 이론을 그대로 뺴낀 게 천주교의 삼위 일체론이다.단어만 틀렸을 뿐 뜻은 그대로이다불교가 기독교랑 서로 교류가 없었을까?
사람들은 유대교가 불교를 뺴꼈고 예수님 또한 인도를 여행했다고 한다하지만 인도 유럽종(현 인도인)이 인도로 이주전인, 기원 7천년전 도시 스메르 유물 중에도 성경이 나왔다고 한다
인류의 역사는 터키 위, 인근에서 시작 되었음에 부정은 없다그 아래 스메르 문명 도시가 있었고 좀 더 아래에 그리스가 있다그리스 신화를 보면 -구약과는 달리- 노아의 방주 모습 이후를 가장 명확히 설명해 주는데(홍수로 전 인류가 전멸하고 난 후)두 남녀가 뒤로 돌을 던지니 사람들이 막 생겨났다고 한다내용이 더 명확하다는 건, 그리스가 이후 빼낀 게 분명
이집트로 가면 비슷한 주체에서 신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다인도로 가면 아예 신의 숫자는 인간의 숫자보다 많다하지만 기본 골격은 모두 하나님을 연상케 하는 중심 신이 있다는 것이다.
다음 메시아들을 살펴보자인류 최초의 메시아는 울 나라 환웅, 그리고 그 후손이 단군이다.   박수!!다음이 석가다그리고 예수님마지막이 비슷한 이미지의 모하메드
예수님이 석가 이후라서 어떤 이들이 석가를 흉내 냈다고 하지만메시아란 그런 게 아니다성경에 명시되어 있기에 모두들 메시아로 이 세상을 희롱하고 신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앞서 말한 천주교의 3위 일체설은 명확히 불교를 빼꼈다{불교의 3명의 부처설}왜냐면 구약엔 그런 내용이 없고, 늙어 비룻박에 몽칠 할 때까지 살은,  요한이 90이 다 되어 쓴 3권의 복음서가 3위일체의 전신이라 할 수 있으니깐...93세까지 떠돌았다면 그가 인도에 가지 않았다는 증거는 없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만든 천주교에선 "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말라(이름을 거룩하게 하라)'는 존명을 받들어, 대신 성인을 끼워 넣구선, 유대교의 랍비처럼, 기도를 드린다.뭐 그 중간에 마리아를 반 신으로 승격시켜 완충 용도도 했다하지만 이는 분명 예수님이 '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말씀을 어긴 것이다.
그기에 반기를 든 것이 신교이다성인들 다 집어 치우고 오리지날 예수님 말씀대로 인간이 예수님을 빌어 기도한다.신교에선 자연 상위일체는 모순이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 기됵교 목사분들...입에 개 거품 무시고 삼위일체 주장하신다.하나님께서 자기 이름 함부러 부르지 말라 하셨는데,하나님=예수님(삼위일체)이라 해 놓고또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한다이거 영~ 막 가는 거 아님?하나님한테 정식으로 개아리 터는 거 아님?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동기동창 만들어 놓으니 그 다음 계급은 목사가 된다그 연줄 타고 울 목사님들 너도 나도 하나님 되신다신도들은 그런 목사에게 열광하고...
적어도 한국 기독교인들은 모두 사이비다.이건 부정할 수가 없다
하나님은 하늘에서, 이 땅에서, -직접 나타나진 않으시지만- 어디든 존재하신다.왜냐면하늘이며 우주며 이 땀이며그 분이 창조하신 모습이니깐..그래서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 자체가 엄청 모순을 낳는다.또 다른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나의 마음속에 있어야 하고너의 마음속에도 있어야 한다.하지만 예수님은 완벽한 신이 아니셨기에오직 제자들 마음속에서만 있었다그 제자들을 통해 지금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예수님을 유일신으로 믿고 하나님을 그기에 마춰 나간다면이 우주 또한 그기에 맞게 마춰 나가야 하는데...
그렇다면 결국 이런 결론에 도달한다.가령 우리가 보는 별들은 도형상의 별들일 뿐이며,우리가 천황성에 도달해서야 비로서 천황성이 생성 되는 것이다즉 이 우주는 창조된 것이 아니며 신약 성경에 맞게 창조 되어야 하는 것이다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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