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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보러 간 박준형과 곽튜브

ㅇㅇ |2024.04.26 13:32
조회 6,338 |추천 44


파도를 좋아하는 박준형을 위해서

포르투갈에서 서퍼들에게 유명한 해변으로 옴



 

 

 

 

 

 



어릴 때 인종 차별 받았을 때

나를 괴롭히지 않을 수 있는 데가 파도였다며

그래서 자신에게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는 박준형




  



이야기하다가 급 감정이 격해져서

곽튜브 껴안고 엉엉 우는 쭈니형 ㅠ

(너무 갑자기 우니깐 얼떨떨한 곽튜브 표정ㅋ)





 



한참을 엉엉 울었음ㅠㅠㅠㅠ



'나 서른두살이에요' 이후로

박준형이 이렇게 많이 우는 건 첨 봄



 

 

 

 



애기하면서도 계속 울고 ㅠㅠ




 

 

 



처음에 당황해하다가

곽튜브도 박준형 얘기 들으면서 울고...ㅠ





 

 

 

 

 

 

 

 

 

 

 

 

 

 

 



말 예쁘게 해주는 곽튜브




 

 

 

 

 

 

 

 


파도를 보면서 서로의 상처를 얘기하고 위로해주고

그러면서 치유받고 그러는 게 뭔가 영화 같았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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