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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고딩여자애둘이 화장이상하다고 나 비웃었어ㅠ

ㅇㅇ |2024.04.26 17:02
조회 26,412 |추천 3

나 버스기다리는데 어떤 고딩 여자애 둘이 앉아서 기다리고 진짜 향수냄새 개~~~찐하고 일진같은데 둘 다 개뚱뚱하고 빻은 못생긴 주제에 어떤 애가 개시끄럽다가 갑자기 수근수근 대면서 옆에 보라고 함(나보라고 한 듯)

그러면서 둘이 쳐다보다가 쳐다보라고 한 애가 존~나 하얘 ㅇㅈㄹ함 처웃고 그 옆에 있는 애는 지 찍는 척 내 얼굴 살짝 찍은 듯? 몇 번 찰칵찰칵하더니 옆에 애 막 보여주고 아 개짜증나

버스 타러 일어난 거 보니까 지는 바지 똥꼬에 개꼈구만
진짜 슬픔 나 그렇게 샛차이많이 나고 이상해..?

추천수3
반대수10
베플ㅇㅇ|2024.04.27 01:11
설령 니가 화장을 하얗게 했다하더라도 지네가 뭔 상관임? ㅈㄴ 웃기는년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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