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버스기다리는데 어떤 고딩 여자애 둘이 앉아서 기다리고 진짜 향수냄새 개~~~찐하고 일진같은데 둘 다 개뚱뚱하고 빻은 못생긴 주제에 어떤 애가 개시끄럽다가 갑자기 수근수근 대면서 옆에 보라고 함(나보라고 한 듯)
그러면서 둘이 쳐다보다가 쳐다보라고 한 애가 존~나 하얘 ㅇㅈㄹ함 처웃고 그 옆에 있는 애는 지 찍는 척 내 얼굴 살짝 찍은 듯? 몇 번 찰칵찰칵하더니 옆에 애 막 보여주고 아 개짜증나
버스 타러 일어난 거 보니까 지는 바지 똥꼬에 개꼈구만
진짜 슬픔 나 그렇게 샛차이많이 나고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