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엔터테인먼트가
보컬트레이너 없는 시스템(지금도 믿기지 않는다)
방탄같이 세계적인 아이돌이 욕먹는데도 끝까지 보컬트레이너 안붙여줌
방탄이 실력없다는게 아님 초창기 해외 큰 무대를 수없이 앞두고도 기본적 트레이닝 안시켜서 멤버들 욕먹는데도 아무런 조취 없음
(뷔 우렁찬음치니 지민 신음 창법이니 하며 까일때..소속사에서 케어 1도 안함. 본인은 머글이지만 노래방에서 다이너마이트 버터 완곡 가능할정도로 뷔 정국 좋아함 그래서 방시혁이 이해가 안갔음
결국 방탄은 엄청난 스케줄과 해외무대를 다 소화한 이후에야 개인의 힘으로 조롱을 극복해내고 성공한뒤 보컬 트레이닝을 받아야했음)
아일릿도 마찬가지
알유넥스트에서 데뷔 순위권도 아니었던 모카를 굳이 데뷔시킨 이유가 뭐임? 비쥬얼로 찬양받지도 않을뿐더러 일본인임
르세라핌은 전참시에 나와서 하이브 사옥만 주구장창 자랑해대서 팬들 사이에서도 논란이었음
프로그램 컨셉이 자기들 일상 보여주는건데
막상 자신들한테 포커스가 맞춰지지 않는데 전~혀 섭섭해하지않고 오히려
저희 하이브 여돌이에요~ 하고 즐기더라..
하이브 인형이 되어서 너무나 행복한가봄
(명품로고 대문짝만하게 박힌 옷입고 뽐내는 졸부 그 자체...이제보니 하이브 아이덴티티 그 자체가 르세라핌 맞네 ㅋ)
이제야 이해가 되네..
모든것은 내 기획력으로 이루어진것이다
증명하고 싶었어요 방시혁씨?
방탄조차도 도구로만 필요했던것임
멤버들의 능력치가 성장하는게 오히려 방해되었던것임
르세라핌이 얼마나 이뻤을까 지 사옥 자랑용 인형들
+인형이 아닌 민희진과 뉴진스는 얼마나 눈엣가시였을까
하이브가 망했으면 좋겠음 그래야 방탄이 귀한줄알고 잘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