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민희진과 방시혁의 팬과 대중들을 대하는 태도

ㅇㅇ |2024.04.26 21:04
조회 1,498 |추천 11

민지 칼국수 논란때 결국 공식 사과함.

칼국수 발언 자체로는 처음부터 언급이 없었음.
그런데 민지가 라방에서 대중들을 가르치려들고 기싸움한 순간
일년만에 공식적으로 사과함.

민지가 스스로 했겠어? 그리고 소속사에서도 무시해온 칼국수 발언을 일년이 지나서야 잘못이라 여겼겠어?(실제로 사과할만한 잘못도 아니고)

민지의 대중을 대하는 잘못된 태도를 보고 그때 사과시킨거잖아.
그건 연예인병걸린 사춘기 아이의 철없는 실수가 맞고 공식 사과까지 하게되면서(자존심도 상하고 창피했겠지)
잘못한 부분을 깨달았겠지.

민희진과 어도어가 대중들을 존중하고 아티스트를 올바른길로 가르치려 하는 사례라고 생각해.


반대로 르세라핌은?

민지는 사적인 발언 하나 때문이었는데
르세라핌은 심지어 본업 논란임에도

당당하게 sns로 큰소리치고
대중을 상대로 뻐큐날림..
입국할때의 태도까지 봐바..
귀국하고도 자숙은커녕 미국여행 사진이나 올려대면서
부끄러운 모습 보여드려 죄송하다는 글 하나라도 남겼어?

정작 공식 사과해야하는건 르세라핌 아니야?
그런거 관리하라고 있는 소속사 아니야?

아이들 미연은 초청무대하나 잘 못불렀다고 공식 사과했어. 보컬로 인정받은 사람이.

김가람 사태때도 데뷔전부터 논란에 휩싸인애를 굳이굳이 쉴드치며 끌고가려는게 이상하다 했는데
그저 하이브에게 학폭따위는 별게 아니었던것임.
대중은 개돼지니까. 무시하다보면 잊고 빨아줄거라 생각한거지.

홍은채가 고3 조롱하며 근자감에 젖은것도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구나.

추천수1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