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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무속인 한테도 욕을 처 먹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27 00:06
조회 1,471 |추천 4

우리 부산경찰관은 무속인한테도 욕을 개 같이 먹습니다.

경찰관은 자신이 잘못된 줄 알고도 수사를 강행하지만 무속인에게 귀접을 걸어달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무속인은 경찰관이 부탁을 해서 어쩔 수 없이 귀접을 걸지만

마음을 뜯어보니까 완전 천사같은 마음씨거든요.

그러니까 무속인이

"형사님!! 도대체 이런 사람한테 뭐하는 짓입니까?"
"형사님보다 바른 사람한테 뭐하는 짓이에요? 이런애가 경찰서를 올 애입니까?"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 수사를 강행하니까 사고가 터지지 않습니까?"

심지어 무속인조차 경찰관을 욕한다!!!

이런 말 안 했다고요? 내 인생을 겁니다.

니가 잘했다고 큰 소리를 치니까 무속인조차 너네를 개무시하는거다.

앞으로 경찰 딸이 사고치면...

무속인은 똑같이 귀접을 걸어서 어떤 상황이 펼쳐지는지 잘 보세요.

과연 누가 천사이고 누가 작전을 펼쳤는지.

왜 경무관 딸이 죽을려고 하는지요.

이거 한번 실험해봅시다. 그리고 절이든 무속인이든 직접 부산시민들한테 알리세요.

나는 여자가 죄를 지으면서 엮으려고 하는 자체가 이해가 안된다.

너.. 그 죄로 처벌 받으면 상견례에서 바로 파혼당해. 그러니까 경찰부모조차 자신의 딸이 처벌을 받으면 결혼을 못한다는 사실을 아니까 자신의 딸이 피해자로 둔갑하게 되고 남 탓을 하게 되고 부산 국회의원 마누라까지 설쳐 되는거다.

니 죄지었는데 국회의원 마누라가 와서 뭘 해결해줄 수 있는데? 그 국회의원 마누라한테 대통령 장모나 꺼내달라고 하지.

혹시 아직 어려서 사리분별이 안되세요? 세상물정을 모르세요?

왜 사고친 경찰 딸이 왕따당한다고 생각하세요?

아마 그 부모는 또 자신의 딸이 왕따 당할까봐 또 난리를 부릴거다.

서울 서이초 사건이 그렇게 발생한 사건이다. 너네 처럼 그렇게 하니까 전국의 선생님들 다 들고 일어나죠??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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